해외여행/홍콩

홍콩 필수음식 베이징덕, 란콰이펑 핫 클럽 젠트럴 솔직한 후기

디지털노마드 주식스터디 2019. 7. 22.
반응형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홍콩 첫날밤 불금불금을 보내기 위해 허기를 채운다. 

우리가 선택한 저녁 메뉴는 홍콩에 오면 먹어봐야 한다는 베이징 덕

 

 

# 홍콩에 오면 먹어야 할 베이징 덕은 입가심으로 맛만 보자

식사 메뉴 각 한개씩에 베이징덕 한마리, 

보통 쇼핑센터 내의 식당에서는 족발처럼 얇게 슬라이스해서 나오지만 홍콩 길거리의 로컬 식당의 경우 큼직하게 잘라 나온다.

 

기름기 좔좔 흐르는 베이징 훈제오리 고기, 칭타오 한잔과 한입

와~ 인간적으로 짜도짜도 그렇게 짤수 없다. 후기고 뭐고 그냥 완전 짜서 추천

 

11시 방향의 삼겹살 메뉴도 핵짜다. 커리 안의 고기도 짜다. 

우육면만 성공적, 홍콩에 오면 먹어야 할 베이징 덕은 완전 비추다.

 

허기는 대충 채웠으니 본론으로 란콰이펑으로 향해 가보겠다. 

 

# 홍콩의 이태원이라 불리는 란콰이펑 가는방법

 

대략 완차이 숙소에서 란콰이퐁 센트럴역에 젠트럴은 10분거리에 위치했다. 

 

택시비용은 100$~130$ 우버로 기준했을때 가격이다. 

한국가격의 환산은 대략 150원을 곱하면 된다. 

 

MTR홍콩 지하철 이용시 10$ 홍딸이다.  

자세한 MRT옥토퍼스 교통카드 및 막차, 첫차 시간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 하면 된다.

 

2019/07/12 - [have a GT,GD/해외여행] - 홍콩 지하철 MTR의 모든것(옥토퍼스카드, 노선도, 요금, 환승, 첫차·막차시간)

 

홍콩 지하철 MTR의 모든것(옥토퍼스카드, 노선도, 요금, 환승, 첫차·막차시간)

이번 포스팅에는 홍콩 지하철이용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과 유사하기 때문에 정말 알고가면 꿀팁, 모르고 가면 호갱님 되시겠습니다. 먼저 홍콩 지

preparefortmr.tistory.com

 

 

# 홍콩의 이태원이라 불리는 란콰이펑, 그 중에 젤 핫하다는 젠트럴

란콰이퐁 거리에 도착하니 불금을 즐기러 나온 인파들로 북적북적하다.

신기한 것은, 길거리 맥주족이 많다. 이미 다 씨뻘개져서 길거리를 배회한다.

 

이유인 즉, 홍콩의 비싼 물가 때문이다. 

왠만한 술집의 병맥주(버드, 하이네켄 등) 평균적으로 100$ 를 넘는다. 

15,000원 간단히 식사하면서 맥주를 걸치면 20만원이 훌딱 넘는다는 애기다. 

 

 

클럽입장료는 여자는 무료, 남자는 6만원 가량

나는 운좋게, 란콰이퐁 거리를 구경하고 있는데, 여자MD가 슥 입장패스를 주드라 그래서 공짜로 입장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메뉴판을 보고 살짝 당황했다. 

MOCKTAIL 목테일 뭐지?  퀵뻑, 블로우 잡.....

카테고리 메뉴가 뭐 이따구야..... 뭐 암튼 칵테일 한잔씩 기분 좋게 스타트~ 

 

한잔을 주문하면 90$, 6잔을 주문하면 350$, 12잔은 580$ 할인의 유혹이 너무 강하다. 

이렇게 샷으로만 겁나 마시고, 술값이 30만원을 훌쩍 넘드라.

 

 

홍콩에서는 죠니워커 블루라벨 6,000$ 80만, 블랙라벨 3,000$ 45만 하드라.

엄두도 못낼 모엣샹동, 돔페리뇽 세트 모엣5+1, 2만 홍딸 300만원 / 돔페리뇽 5+2 3만 홍딸 450만원 

부스 자리를 잡을 수가 없어서 매우 슬펐다. 

 

 

 

규모는 강남 아레나클럽 또는 이태원 메이트의 반의 반정도 수준정도 되고, 대략 분위기는 부스가 없으면 황이다. 

세트메뉴를 시키면 클럽 EDM비트는 멈추고 스타워즈 밤바바밤~ 이 노래만 가득하다.

 

돈질을 부축이는 스타워즈 노래와 모엣샹동 불꽃쑈, 대충 페이스북 공식사진과 솔직한 후기를 매치해보면 분위기를 실감 할듯하다. 

이럴거면 나 왜 왔지? 이태원 클럽이나 갈걸 전반적으로 블로거들에게 속은 느낌

 

홍콩 젠트럴 클럽 예약

http://www.zentral.club/#thb-section-5

 

ZENTRAL CLUB

 

www.zentral.club

 

홍콩 젠트럴 클럽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ZentralLKF/

 

침사추이 랜드마크(1881헤리티지,시계탑,페닌슐라호텔) 인증샷 코스 투어

 

침사추이 랜드마크(1881헤리티지,시계탑,페닌슐라호텔) 인증샷 코스 투어

홍콩 투어를 하는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인 침사추이는 단연 야경이라고 말할 수 있다. 게니 홍콩의 밤거리라는 노래가 나왔을리 없다. 남자들이 좋아라 하는 그런 밤문화가 화려해서 홍콩의 밤

preparefortmr.tistory.com

반응형

댓글